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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낙안면 직능단체, 전남권 의대유치는 동부권에
- 전남도 단일의대 공모 중단 등 3개 요구, 순천대 의과대학 유치 결의 다져
 
조순익 기자
 

 

순천시 낙안면 직능단체장,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부녀회 및 주민 등 150여 명은 30일 낙안 주민복지관에서 전남도 단일의대 공모 중단과 의과대학 순천대학교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는 개최하게 된 배경 설명과 선성윤 낙안면 행사추진위원회 위원장의 전남도 단일의대 공모강행 중단촉구 성명서 낭독을 시작으로 주민들의 구호 제창 순서로 진행됐다.

낙안 직능단체장 및 주민들은 성명서를 통해 1. 전남도의 공정성 없는 단일의대 공모 강행 중단, 2. 원칙과 공정성이 담보된 정부 주도의 국립의과대학 신설 추진, 3. 전남권 국립의과대학 동부권 신설을 촉구했다.

 

선성윤 위원장은 의과대학 유치는 인구도 많고 산업단지도 밀집되어 있으나 의료 인프라가 열악한 전남 동부권에 설립하는 것이 당연하다, “순천대학교 의대 유치로 주민들의 생명·건강권을 보장받기 위해 낙안면민들의 마음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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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01 [15:0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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