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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국유림관리소, 추석명절 어려운 이웃과 온정 나눠
-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가 직원 성금 및 생필품 전달
 
조순익 기자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지난 7일 관내 사회복지시설행복샘터를 찾아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행복샘터()사회문제연구소 사람사랑에서 운영하는 학대 피해 아동 쉼터로 피해 아동들을 일시 보호하고, 양육보육의료지원 및 심리상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 관리소 직원들은 민속명절인 추석에 지역사회의 소외받는 주민에게 조그만 도움이 되고자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박영길 소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지역복지에 앞장서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을 강화하여 따뜻한 배려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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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09 [00:34]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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