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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열어...징수율 제고 방안 논의
 
조순익 기자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와 체납액 징수를 위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지난 1일 개최했다.

 

이번 징수대책 보고회는 세외수입 체납액 비중이 높은 주요 9개부서 부서장이 참석하여 상반기 징수현황 및 각 부서별 체납발생원인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징수율 제고 방안들을 논의했다.

 

시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유도, 번호판 영치 유예를 하였으며,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관허사업 제한,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통한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하는 등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 하반기에는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을 설정해 체납 고지서 및 안내문 발송, 급여가상자산분양권 등 채권 압류 다각화, 합동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의 징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빅데이터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이 접목된 서비스로 내년부터 운영될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을 조기에 도입한다. 언제 어디서나 전국 고지정보를 한 번에 조회하고 모바일 기기와 냉장고 등 스마트 가전 기기를 활용하여 쉽게 납부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 개인비서 상담서비스로 36524시간 사람과 대화하듯 세외수입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메타버스 세정시대를 맞아 납세자 번호 오류, 부과 누락, 사망자 부과 등의 부과 오류 자료를 일제정비하여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도입 시 정확하고 안정적인 징수업무를 추진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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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06 [20:59]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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