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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조례동 호수공원 쓰레기로 몸살
 
양병기 기자
 

코로나가 만들어낸 젊은청년들의 밤 10시 이후 풍경이다

 

순천시조례동에 위치한 호수공원에는 밤 10시가되면서부터 인파가 몰리기 시작하고 배달음식이 줄을선다. 넓은 호수공원 곳곳에 젊은 청년들로 앉을자리가 없을 정도였다.

▲   양병기 기자

삼삼오오 모여서 술과 음식들을 먹는 모습이 활기차 보여 좋아보이기도 하였다주로 10시까지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나온 학생들이 식사를 위해 모인경우가 많았다.

 

코로나로 인한 아픈현실이다.

▲    양병기  기자

하지만 아침이되면 이곳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있는상황이다. 각자 가지고온 쓰레기를 가져가는 높은 시민의식이 매우 필요하다.

 

이에 시의원들이 캠페인을 나섰다.

 

왕조1동 시의원 장숙희, 박혜정, 최병배, 그리고 시 담당직원들이 청년들과 소통하며 계몽에 앞장섰다.

 

하루빨리 자유롭게 모일수 있는 날들을 고대해본다.

▲     양병기 기자

 

▲     양병기 기자

 

▲    양병기 기자





 
기사입력: 2021/10/12 [08:55]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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