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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한려초, ‘제21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대회 전남예선서 최우수학급 수상
- 6일 전국 18개 시도 예선평가 성적최우수학급 본선평가 참가
 
조순익 기자
 

 

 

21회 불조심 어린이마당예선 1차평가에서 여수한려초등학교 5학년 1반 학생들(교사 임우조)이 전라남도 최우수학급에 선정됐다.

 

21회 불조심 어린이마당행사는 매년 소방청과 한국화재보험협회에서 주관하는행사로 전국 초등학생 ‘4학년 또는 5학년 학급을 참가대상으로 진행하는 전국적인행사다.

 

올해 전남 예선대회에서는 35개 초등학교 48개 학급, 1,128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여수한려초등학교 5학년 1반이 가장 높은 점수로 최우수학급으로선정됐다.

 

이로써 오는 6일에 열리는 전국 18개 시도 예선평가 성적최우수학급이 참여하는 본선평가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됐다.

 

여수한려초 전다복 교장은 이번 대회로 어린이들이 화재 및 재난생활 안전에 대한 기초 지식을 습득하여 안전이 생활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열심히 참여한 선생님과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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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02 [20:1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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