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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어린이날 맞이 인형극 선물
 
조순익 기자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은 광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지역 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어린이 문화공연 짝짝이는 내 친구인형극을 진행했다.

 

인형극은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상상력을 자극하고,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인성 발달을 도모하고자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이 마련한 첫 번째 어린이 문화공연이다.

 

짝짝이는 내 친구공연은 어린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또래의 관계 촉진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해가는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교훈을 전달하는 내용이다.

 

공연은 지난 3일과 440분간 진행됐으며 신나는 음악, 인형들의 활발한 움직임을 통해 공연시간 동안 어린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으며, 공연이 끝난 후 등장인물과 인사 나누기, 포토타임 등 아이들의 참여 유도를 통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공연을 관람한 보육시설 관계자는 우정을 주제로 귀여운 토끼 인형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와 교훈을 전달한 좋은 시간이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답답해하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공연을 선사해준 어린이보육재단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황재우 어린이보육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어린이날을 맞이해 지역 내 어린이를 위해 전문극단과 협약을 통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공연을 구성했다, “5월 한 달간 어린이들이 해맑은 웃음으로 가득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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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0 [10:59]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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