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양시드림스타트, 찾아가는 영양교육 실시
-오는 21일까지, 가가호호 푸딩 젤리 만들기 체험활동 병행
 
조순익 기자
 
 

광양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21일까지 만4~6세 사례관리 아동 중 신청자 20명을 대상으로 영양교육을 추진한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예방 및 아동 상황 모니터링을 위해 11 방문교육으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5명의 드림스타트팀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가정방문해 광양시어린이급식지원센터에서 제공한 동영상 자료를 보면서, 바람직한 식사 예절 및 건강한 음식 섭취 방법을 교육받고, 체험활동을 병행해 아동의 흥미와 재미를 유도한다.

 

체험활동은 과일주스와 젤라틴을 이용한 과일주스 푸딩 젤리 만들기로 진행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아동 양육환경 및 상황을 확인·점검하고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확인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또한 철저히 준수하며 실시하고 있다.

 

박경주 드림스타트팀장은 드림스타트 필수교육인 영양교육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올바른 식생활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교육이 되길 바란다, “코로나19로 심리적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정서·행동적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21/05/10 [10:56]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