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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영동-마을추진반, 상호협력 협약
 
조순익 기자
 
 

광양시 광영동은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을추진반과 상호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는 2통 하광마을 진옥윤 통장, 7통 부영1차아파트 박윤주 통장, 8통 부영2차아파트 백민숙 통장 외 6명의 추진반원이 지난 6일 참석해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상호협력을 통해 아름다운 광영동을 만들기로 약속했다.

 

올해 처음 시작한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사업은 소통과 참여를 통해 마을 주민 화합과 마을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고, 청정 자원 관리를 위해 사업계획부터 사후관리까지 주민이 주도하는 전라남도 역점 시책 사업으로 매년 마을당 3백만 원씩 3년간 총 9백만 원을 지원한다.

 

으뜸마을로 최종 선정된 광영동 3개 마을은 주민들이 마을 내 꽃밭을 조성하고, 노후화된 벽면에 벽화 그리기를 실시함으로써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고, 광영동의 쾌적한 경관 개선을 통해 코로나19로 주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할 예정이다.

 

정해종 광영동장은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면서 이웃 간 소통하고 화합할 좋은 기회다이번 사업을 통해 광영동 마을주민 역량 강화 및 주인의식 제고에 힘써 살기 좋은 지역 공동체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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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0 [10:51]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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