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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F&C 제43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십 시상식
 
조순익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김정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회장이 2일 오후 영암군 삼호읍 사우스링스영암(카일필립스 파72)에서 열린 ‘크리스 F&C 제43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현경 선수에게 우스트로피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두 번째)박현경 선수,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정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회장.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김정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회장이 2일 오후 영암군 삼호읍 사우스링스영암(카일필립스 파72)에서 열린 ‘크리스 F&C 제43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현경 선수에게 우스트로피를 수여한 뒤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 F&C 제43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현경 선수에게 꽃다발을 수여하고 있다.     
▲ 2일 오후 영암군 삼호읍 사우스링스영암(카일필립스 파72)에서 열린 ‘크리스 F&C 제43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현경 선수가 취재진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 2일 오후 영암군 삼호읍 사우스링스영암(카일필립스 파72)에서 열린 ‘크리스 F&C 제43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현경 선수가 미니 골프백에 사인을 하고 있다.     
▲ 2일 오후 영암군 삼호읍 사우스링스영암(카일필립스 파72)에서 열린 ‘크리스 F&C 제43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현경 선수가 레드자켓을 입고 있다.     
▲ 2일 오후 영암군 삼호읍 사우스링스영암(카일필립스 파72)에서 열린 ‘크리스 F&C 제43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현경 선수가 스코어카드를 작성하고 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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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2 [21:36]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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