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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회 최한국 의원,지병으로 별세
 
조순익 기자
 
▲     고  최한국 광양시의원

광양시의회 최한국 의원(향년 65)이 지난 23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시의회는 장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의회장으로 25일 오전 광양시의회 주차장에서 영결식을 가졌다.

 

고인은 2014년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영태인금호동 기초의원 선거에 당선되어 광양시의회 제7대 총무위원장, 산업건설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2018년 재선하여 최근까지 지역발전을 위해 민의의 대변자로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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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26 [00:4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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