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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보건위생 물품 지원
- 만 11~18세 371여 명 지원
 
조순익 기자
 

광양시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역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보건위생 물품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200311~20101231일 출생한 여성청소년 중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를 받거나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지원을 받는 세대로, 지원방법은 전자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12월까지로, 한번 신청하면 추가 신청 없이 만 18세까지 월 11,500원씩 계속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청소년 본인이나 주 양육자(부모님 등)가 직접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우편이나 팩스 또는 복지로(bokjiro.go.kr) 홈페이지나 복지로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광양시 관계자는 보건위생 물품 지원을 통해 여성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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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23 [22:48]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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