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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고장 담양에 솟아오른 죽순
 
조순익 기자
 

 

 

대나무의 고장 전남 담양 만성리 대숲에 죽순이 곳곳에 고개를 내밀고 있다.

 

대나무 순을 죽순(竹旬)이라 하는 것은 어린 싹이 나와서 열흘()이면 대나무로 자라기 때문에 서두르지 않으면 못 먹게 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죽순은 단백질의 함량이 높고, 비타민B1B2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피로 해소 효능이 있다. 또한 식이섬유소 함량이 높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효과가 있다.

 

죽순은 보통 5월 말부터 한 달 동안이 수확 적기로 이 시기가 지나면 죽순이 세져서 먹을 수가 없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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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22 [17:12]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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