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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진태현 결혼, 오는 7월 말에서 8월 초에 결혼
 
편집국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커플이 7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  사진 출처 - 진태현 인스타그램 
 
2일 박시은 소속사 관계자는 "박시은과 진태현이 오는 7월 말에서 8월 초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웨딩 화보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은 박시은과 진태현이 직접 준비하며 가족과 조용히 하고 싶어 한다"며 "소속사와도 결혼식 준비 과정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평소 박시은과 진태현은 독실한 크리스천이라 소박한 기독교식 결혼식을 치르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해왔다”며 “그래서 결혼식도 아주 소박하게 치러질 것 같다. 날짜도 소속사에서 보도자료로 보내지 않고 본인들이 SNS를 통해 공개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진태현은 지난해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올해 결혼한다는 소식을 직접 밝혔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현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었으며 2012년 4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기사입력: 2015/07/21 [10:1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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