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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하차, 성유리와 '힐링캠프' 동반 하차
 
편집국
 
이경규의 '힐링캠프' 하차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  사진 출처 - SBS 
 
지난 1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경규와 성유리는 1일 진행되는 '힐링캠프' 녹화를 끝으로 하차한다고 밝혔다.

'힐링캠프'를 처음부터 이끌었던 이경규는 4년 만에 하차를 결정했고 중간에 투입된 성유리는 2년 만에 프로그램을 떠난다.
 
두 MC의 하차 이유에 대해 “두 사람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힐링캠프’측의 간곡한 부탁으로 MC 자리를 지켰지만 이번에 결심을 굳혔다는 게 지인들의 전언”이라고 한 연예매체는 밝혔다
 
이경규는 개그프로그램을 넘어 솔직담백한 인터뷰를 하는 프로그램인 ‘힐링캠프’를 진행해오기도 했다. 그런데 이경규 하차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청자들이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세명의 MC 중 김제동만 잔류하게된 가운데 오는 18일 방송 4주년을 맞는 '힐링캠프' MC진에 새로운 바람이 불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입력: 2015/07/21 [10:09]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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