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조민기 딸 조윤경, 극한 다이어트 "여진구와의 만남을 위해"
 
편집국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이 다이어트를 시작한다.
 
▲  사진 출처 -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지난 12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공식 먹방요정인 조민기의 딸 조윤경이 다이어트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방송에서 조민기와 딸 조윤경은 고기를 먹으면서도 다이어트 이야기를 나눴다. 아빠 조민기는 딸 조윤경에게 "먹고 운동하러 가자"며 선전포고했다. 
 
이에 조민기 딸 조윤경은 "먹고 운동량 늘리면 근육 돼지가 된다"며 "돼지 중에서도 튼튼한 근육 돼지다"라며 발끈했다. 
 
하지만 아빠 조민기는 "지방 돼지보다 근육 돼지가 낫다"면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을 수 있는 몸을 만들자"고 꼬드겼다. 조민기는 딸 조윤경에게 "다이어트를 하자"며 "올여름 비키니를 목표로 하자"고 제안했다. 

이후 조윤경은 행복했던 먹방의 대가로 엄청난 댓가를 치르고 있었고, 조민기는 곧 있다가 선물을 줄 거라 장담했다. 조윤경은 "선물이 뭐냐. 엘이랑 성규 콘서트에 보내주든지 정일우, 여진구랑 만나든지 그래야 한다. 아니면 슈퍼주니어 성민을 만나게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어진 예고편에서 여진구와 조윤경이 만남이 공개됐다. 여진구의 다정한 모습에 조윤경은 어쩔줄 몰라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기사입력: 2015/07/21 [10:05]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