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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향토전통음식점 지정
거창대표 음식으로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하재석기자
 

거창군에서는 지역 정서와 부합 되면서 역사성과 보존가치가 있는 전통음식점 중 그 맛과 멋을 전국에 알려 거창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음식을 취급하는 업소를 향토전통음식점으로 지정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지정기준으로는 우리고유의 음식으로서 전통성과 역사성이 있고, 조리방법에 있어 전통적인 방법을 원형대로 체득하여 그대로 실현하며, 음식의 맛과 질이 우수하면서 가격이 저렴하여 가족단위 여행객 및 단체관광객이 이용하기 좋은 품목, 정통성을 유지하면서 편의식 선호 식생활패턴 변화가 가능한 품목, 음식조리에 사용하는 재료는 가급적 국내 생산재료, 사용 그릇은 음식에 적합하고 한국적인 것 등 7개항목으로서 이중 한가지 이상 부합이 되면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6일부터 20일까지이며, 대상은 일반음식점 영업주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음식점 영업주는 우리군 홈페이지 “새 소식”란의 신청서를 이용하거나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신청업소에 대하여 현지실사 및 심의를 거쳐 향토전통음식점으로 지정하고,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음식점으로 지정 홍보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하였다.

 
기사입력: 2006/02/07 [13:14]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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