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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와 광양5일시장에서 친환경 추석 명절 홍보
- 추석 음식은 먹을 만큼만, 장 볼 때 장바구니 사용해요
 
조순익 기자
 
 

광양시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생활 속 온실가스도 줄이면서 뜻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6일 광양5일시장에서 광양시와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 단체 소속인 그린리더 30여 명과 폐현수막으로 만든 장바구니 나눠주기 행사, 거리 홍보 등 친환경 명절 보내기홍보 활동을 했다.

 

친환경 명절 보내기 실천운동은 추석 선물은 친환경상품 고향길은 친환경 운전하기 명절 음식은 먹을 만큼만 차리기 성묘 갈 때는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사용하지 않는 전기 플러그 뽑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등 쉽게 할 수 있는 생활 실천운동이다.

 

시는 폐현수막으로 만든 장바구니 500개를 나눠 주며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 안 하기, 저탄소 생활 운동을 실시해 장 보러 온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허형채 ()전남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 운영위원장은 명절 음식은 꼭 필요한 만큼만 장만해낭비되지 않도록 하며, 장보기는 일회용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를 반드시 사용하는 등 친환경 생활 실천운동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재희 환경과장은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온실가스 줄이기가 일상생활에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MOB000010f81772.PN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pixel, 세로 1pixel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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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08 [22:55]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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