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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영동, 사회단체장과 소통 간담회 개최
 
조순익 기자
 
 

광양시 광영동은 지역 내 사회단체장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6일 광영동주민센터에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광영동 지역 내 현안사업과 시정현황을 공유하고, 각 사회단체장과의 소통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연대공감을 형성하고 주민 삶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안사업 진행현황을 설명한 뒤, 사회단체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영동은 지역 내 사회단체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의 불편사항을 발 빠르게 파악하고 이를 즉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정해종 광영동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지역사회 소통 활성화 방안을 실현하고, 주민들의 고민 및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현장에 가장 가깝게 맞닿아 있는 사회단체장님들이 주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소통에 도움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영동은 지난 18일 지역 내 14개 기관단체장과 간담회를 개최해 광영동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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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31 [00:34]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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