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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친환경 업사이클링 양말목 공예 교실’ 운영
- 4월 12일부터 두 달간 비대면 온라인 자원봉사프로그램 추진
 
조순익 기자
 

광양시 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청소년과 시민,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412~6122개월간 친환경 업사이클링 양말목 공예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원봉사활동 방식이 비대면온라인으로 전환됨에 따라 시민의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를 유도하고, 안전한 자원봉사 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된다.

 

신청을 원하는 이는 신청기간 동안 1365 자원봉사 포털사이트(www.1365.go.kr)에 회원가입 후 친환경 업사이클링 양말목 공예 교실을 검색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는 온라인 학습으로 배부받은 키트를 익히고 양말목 냄비받침을 제작해 결과물을 광양시 자원봉사센터에, 결과보고서는 이메일(gy1365@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원봉사활동 시간은 양말목 냄비받침 제작 3시간, 포장 및 결과보고서 작성 1시간 등 최대 4시간 인정된다.

 

김종호 주민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자발적인 봉사 참여가 많이 위축됐지만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사활동으로 만든 양말목 냄비받침은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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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8 [17:05]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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