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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경찰,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침수 가옥 피해복구 전개
 
조순익 기자
 

 

 

곡성경찰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침수가옥에 대한 복구활동을 위해 비가 내림에도 개인 용달차량 등을 가져와 적극적인 복구활동을 펼치며, 활동 중 돌반지 금 3돈을 발견 피해자에게 전달하는 훈훈함이 이어지고 있다.

 

곡성경찰은 지난 10일 곡성읍 대평리 소재 가옥에서 복구활동을 펼치전 중 한 경찰관이 본인의 집에 있는 용달차량을 추가로 가져오겠다는 제안으로, 짧은 시간 동안 피해 가옥에 대한 빠른 피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또한, 곡성경찰은 폐품 등 정리작업 중 한 가옥의 장롱에서는 돌반지 3돈을 발견하여 피해자에게 찾아주는 등, 집중 호우 등으로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에게 돌려줌으로써 어려운 상황에 큰 위로 및 도움이 되어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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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11 [14:08]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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