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양시,율촌 제1산단 주차장 소유권 이전
- 부지면적 17,199㎡, 주차구획 424면, 43억 원 상당의 재산 취득
 
조순익 기자
 

 

 

광양시는 율촌 제1일반산업단지 내 광양시 행정구역에 위치한 주차장(세풍리 2222번지)에 대해 시로 소유권 이전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토지는 전라남도가 소유하고 있었지만 2016727일 율촌 제1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이 부분 준공되어 개발한 토지의 처분 계획에 따라 광양시에 무상으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박양균 교통과장은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토지 취득과 공사에 많은 예산과 행정력이 투입되지만 산업단지 개발로 43억 원 상당의 대규모 주차장이 우리 시로 무상귀속함으로써 시 재정 확대에 크게 기여하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교통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주차장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20/08/11 [10:54]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