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양시, ‘2020 전라남도 청년4-H 과제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 광양시 4-H연합회 허상환 총무, 농산업 아이디어 부문 수상 영예 안아
 
조순익 기자
 

광양시는 ‘2020 전라남도 청년4-H 과제 경진대회에 참가한 광양시 4-H연합회가 농산업 아이디어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양시 4-H연합회 허상환 총무는 지난 731일 나주시 중흥골드스파에서 열린 경진대회에서 비가림 하우스에 많이 이용되는 수막을 저비용으로 재활용해 지하수가 부족할 때 이용이 어려운 단점을 보완하고 보온효과가 높은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을 발표해 농산업 아이디어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광양시 4-H연합회는 양성교육과 농업기술 공유 등 고령화로 위협을 받는 농촌지역 공동체를 지키고 지역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이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허상환 총무는 연간 부추 430t, 버섯 150t 생산하고 있는 젊은 농부로, 지난해 농업에 정착하고자 하는 초보 농부들에게 컨설팅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청년 창업농 모니터링단에서 활동하는 등 청년 농업인들의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은희 기술지원팀장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젊은 농부들의 꿈을 향한 행보가 기대 된다, “청년 농업인들이 마음껏 꿈을 꿀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20/08/10 [13:47]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