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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윤동주길’ 명예도로 안내표지판 설치
- 진월면 망덕포구 거리 ‘광양=윤동주’ 브랜드 이미지 확산 기대
 
조순익 기자
 

 

 

광양시는 진월면 망덕포구 거리 윤동주길명예도로명을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해당 구간 시·종점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

 

광양시에 따르면, 망덕포구와 윤동주라는 인문자원을 활용해 광양=윤동주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확산하고 망덕포구와 배알도 등 관광 자원을 상품화하기 위해 지난달에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

 

이번에 설치한 명예도로명 안내표지판에는 한글과 영문, 태극기를 함께 표기해 누구나 알아보기 쉽고 친근하게 제작됐다.

 

김치곤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명예도로명 안내판 설치로 광양=윤동주라는 브랜드 이미지가 확산되고 관광 자원으로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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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10 [08:29]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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