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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태인동,‘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 운영
- 지역 내 소재 기업체 방문, 근로자 대상으로 편의 제공 나서
 
조순익 기자
 

 

 

광양시 태인동은 지역 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는 직장 근무나 사업상의 이유로 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운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전입신고를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전입신고를 희망하는 지역 내 기업체는 태인동 총무팀(061-797-3723)으로 신청하면 해당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전입 신고인은 세대주 신분증과 도장, 신고인의 신분증을 구비해야 하며, 태인동사무소에서는 현장을 찾아가 전입신고서를 접수해 다음날 처리하고 결과를 문자로 통보해 줄 예정이다.

 

김성수 태인동장은 바쁜 업무로 전입신고가 어려운 기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입서비스를 운영해 태인동 인구 늘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전입세대에 최대 150매 쓰레기 종량제봉투 지급 전입 배우자와 전입 학생에 최대 20만 원 전입 장려금 지급 어린이집 보육료 전액 지원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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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31 [07:51]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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