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양버스터미널, 8월 3일부터 운영 재개
 
박환철 기자
 

광양시는 오는 83일부터 시 직영으로 광양버스터미널 운영을 재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지난 15일 광양버스터미널 소유자와 건물·토지(광양읍 순광로 688, 면적 3,643.08)에 대해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임차한 시설은 플랫폼·주차장 3009㎡ △대합실 357㎡ △화장실 122.8㎡ △매표실 29㎡ △통로 124㎡ △사무실 22등이다.

 

정상 운영을 위해 주차장 포장과 화장실 정비, ·외부 시설 보완을 완료했으며, 724일까지 터미널 운영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하고, 731일까지 16개 운송업체와 사용수수료 및 약관 계약, 매표 및 통합전산시스템 설치와 가동 준비를 모두 마칠 예정이다.

 

작년 11월부터 운영하던 광양읍임시매표소(광양읍 인동숲 주차장)82일까지만 운영한다.83일부터 버스터미널 운영 주체가 변경됨에 따라 온라인상 버스표 예매는 84일부터 가능하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광양버스터미널을 시가 직접 운영하는 만큼 최대한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버스터미널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7/16 [11:01]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