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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체계 일부 변경
- 생활폐기물 수거와 가로청소 시간 변경, 일요일 휴무
 
조순익 기자
 

광양시는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1일부터 청소인력과 장비 증감없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체계를 일부 변경한다고 밝혔다.

 

생활폐기물 수거는 평일 전일과 토요일 오전 운영에서 평일·토요일 전일로 변경한다.

 

또한 가로청소는 토요일 오전과 일요일 전일에서 토요일 전일로 변경하고, 일요일 휴무에 따른 민원발생 등 필요한 경우에는 청소기동반을 운영한다.

 

김재희 환경과장은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폐기물 수집·운반체계의 업무개선과 무단투기 특별단속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시민들도 내집 앞과 주변 골목 등을 청결하게 하여 깨끗하고 정감있는 도시를 함께 만들어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체계 변경 사항

 

구 분

현 근무방법

변경 근무방법

증 감

비 고

생활재활용

수집운반(14)

~(오전)/

~(전일)/

4시간/

 

가로청소(73)

토요일(오전)/

일요일(전일)/

- 1/2근무

토요일(전일)/

-

민원발생등 필요시

기동반 편성 운영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20/07/01 [18:0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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