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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생카드 10% 특별할인 8월까지 연장
- 코로나19 위축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기간 늘려..8월말 이후 특별할인 기간 연장 여부는 추후 결정
 
조순익 기자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주상생카드 10% 특별할인 기간을 당초 6월 말에서 오는 8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8월 말 이후 특별할인 기간 연장 여부는 재원확보 상황 등을 고려해 추후 결정할 예정이다.

 

광주상생카드는 지난 15일 기준 총 4456억원이 발행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지역경제의 활력소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급되는 가계긴급생계비, 긴급재난지원금, 저소득층 한시생활 지원금 등 2420여억원의 각종 정책자금을 상생카드로 지급해 지역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박남언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광주상생카드의 정책적 활용과 사용자 및 소상공인에 대한 혜택 제공으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광주상생카드가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 진작에 마중물이 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상생카드 발행액 추이

발행액 변화추이(’20.1~’20.6.15.)

 

상생카드 발행액 4,456억원(체크 911, 선불 3,545)

- 정책자금 2,423억원

   

코로나19 정책사업 발급액 현황(’20.6.15.기준)

사업명

카드수량()

발급액(억원)

비고

합 계

1,062,513

2,423

 

가계긴급생계비

615,464

1,050

 

긴급재난지원금

292,695

971

국비지원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138,904

347

국비지원

특수고용직, 실직휴직 등 생계비

15,450

55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20/06/21 [18:52]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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