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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다압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본격 착수
 
조순익 기자
 

 

 

광양시는 38억 원을 투자해 다압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을 6월에 본격적으로 공사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다압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19년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66,000만 원과 시비 114,000만 원 총 38억 원을 투입해 다압면 고사리 일원에 정담센터를 신축하고 자연놀이터 조성 등 생활편익과 문화, 복지 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지역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각 분야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6월 착공에 들어가 내년 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정양순 농촌활력팀장은 다압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이 완료되면 주민들의 문화와 복지혜택이 증가해 다압면 농촌 지역의 경쟁력 강화와 생활 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은 지역의 잠재력과 특성을 살려 경쟁력을 갖춘 농촌 발전거점 중심지를 배후마을과 도시를 연결하여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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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1 [14:3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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