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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규 제36대 재경 광주․전남향우회장, 고향 순천 방문
- 고향인 황전면 백야마을 주민들에게 식사대접 등 즐거움 나눠
 
조순익 기자
 

 

 

재경 광주전남향우회장 최대규회장이 고향인 순천시 황전면 백야마을 찾았다.

 

최대규 회장은 뉴파워프라즈마, 엔피홀딩스등 연매출 2천여억원을 기록하고있는 성공한 CEO로서 지난달 28일 서울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재경 광주전남향우회장으로 추대되어 수도권 500만 향우들을 2년간 이끌게 됐다.

 

최회장은 그동안 고향인 황전면에건강관리실과 cctv설치 및 매년 면민노인의 날 행사 성금기탁 등지원을 아끼지 안았다. 마을 주민과 함께한 자리에서는 앞으로도 순천시 발전과 농어촌 생활여건개선을 위해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최대규 회장은 고향인 황전면을 꿋꿋하게 지켜주고 계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마운 마음을 담아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지역민 화합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김용필 황전면 백야마을 이장은 우리마을 출신의 광주전남향우회장이 배출되어 자랑스럽고 마을주민 모두가 모여 식사를 함께 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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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4 [22:17]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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