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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사업현장 갑질 근절 및 청렴 소통 교육
 
안동율 기자
 

전남개발공사(사장 김철신)는 최근 청렴한 조직문화의 외부적 확산을 위해 청렴으로 함께 가는 사업 현장 만들기의 일환으로 사업지구 현장 감독관 및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근절청렴교육을 실시하였다.

▲ 광양 전남도립미술관 건립공사 현장 갑질 근절 및 청렴교육실시사진 전경  

전남개발공사(이하 공사)는 올해 처음으로 지난달 29일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 건립 현장을 시작으로 이달 14일까지 전남도립미술관, 미래 이동수단 사용자 경험랩, 오룡 택지 개발사업 지구의 현장 감독관 및 협력사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현장 갑질 근절 및 청렴교육을 진행했다.

 

공사 감사실 관계자는 개정 청탁금지법 갑질 근절 가이드라인 공익신고자 보호법 등에 대해 교육하고 협력사 직원들의 청렴실천 의지를 독려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업현장을 교육 담당자가 현장에서 원하는 시간에 맞춰 찾아가 쌍방향의 소통을 통해 대화 형식의 교육을 실시하였다.

 

특별히 공사 모든 사업 현장에서의 갑질 근절 천명과 아울러 갑질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공익 신고와 관련하여 간편하게 스마트폰 QR코드를 통한 익명 신고 제도를 안내하여 협력사 직원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공사는 올해 반부패 청렴정책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5대 추진전략 및 31개의 세부 추진과제를 적극 수행해 나가고 있다. 상반기 중으로 법원 공판 체험 및 청렴 문화현장 체험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전남개발공사 김철신 사장은 갑질 근절과 반부패 청렴 정책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기 위해 사업현장 갑질 근절 및 청렴교육전 직원 청렴교육을 적극 추진하여 내부청렴도와 외부청렴도를 함께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5/21 [13:36]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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