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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영화‘아들의 이름으로‘ 특별시사회 열려
 
조순익 기자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영화 아들의 이름으로특별시사회가 지난 15일 오후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 다목적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특별시사회는 이정국 감독, 주연배우인 안성기, 윤유선·이세은 배우, 이용섭 광주 광역시장, 장휘국 시교육감 등 내빈들이 함께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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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8 [06:34]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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