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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의료원, 마지막 코로나 19 대구환자 퇴원 귀향
 
조순익 기자
 

 

 

순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마지막 코로나19 대구 환자가 완치돼 퇴원했다.

 

코로나19 확진으로 지난 313일 부터 입원해 58일만에 마지막 입원환자(여성) 1명이 완치돼 지난 9일 오후 대구광역시로 귀향했다.

 

이날 마지막 환자의 귀향에는 송상락 전라남도 행정부지사와, 김병주 순천시 부시장 등 20여명이 순천의료원을 방문해 의료진들과 함께 귀향길을 환송했다.

 

한편, 현재 순천의료원에는 국외 입국자 3명이 음압병실에서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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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5 [21:49]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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