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양시, ‘찾아가는 어르신 스마트폰 교육’ 운영단체 모집
- 오는 22일까지 접수, 정보화 교육으로 소통과 공감 분위기 확산
 
조순익 기자
 

광양시는 찾아가는 어르신 스마트폰 교육운영단체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스마트폰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여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소통과 공감의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서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522일까지이며, 어르신들에 대한 봉사 정신이 투철하고 정보화 교육 관련 지식이 풍부한 자원봉사자 10인 이상 추천이 가능한 단체 1개소를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교육은 다수의 강의식 수업이 아닌 소수의 수요에 맞춰 직접 마을 경로당, 노인회관 등을 현장 방문하여 일대일 맞춤형 교육으로 이뤄진다.

와이파이 설정, 어플 다운로드 등 기초기능 이해와 모바일 시 홈페이지 검색하기, 돋보기 어플 활용 등 일상생활 활용법 등을 교육하며, 공공시설과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아파트관리사무소 등 10개소에서 운영한다.

신청은 광양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 후 방문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교육보육과 평생학습팀(061-797-3315)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대상자의 연령 등을 고려해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의거해 실내 밀집 활동 추이에 따라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20/05/07 [20:38]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