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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5월 24일까지‘순천 정착 사례’공모
- 우수 작품 정착사례집으로 발간 전국 배포
 
조순익 기자
 

 

 

순천시가 올해 3월 말 기준 전남 제1의 도시로 부상함에 따라 순천시의 정주여건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는 오는 524일까지시민들이 무엇을 계기로 새로운 삶의 터전을 선택하고, 어떤 점에 매료되어 순천에서 정착하여 살아가는가?” 이 물음에 대한 진솔한 답변을 듣고자 순천 정착 사례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2010년 이후 다른 도시에서 순천시로 전입하여 정착한 시민을 대상으로 아이 양육과 교육, 생태환경, 직장, 은퇴, 귀농·귀촌 등 순천시에 정착하게 된 계기와 순천에 살면서 느꼈던 점을 A4 2매 분량의 수기와 사진을 우편 또는 전자메일로 접수 받는다.

 

순천시는 우수 작품을 30편 내외로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고 순천 정착 사례집에 해당 원고를 게재하여 발간할 계획이다.

 

지난해 정착 사례집인 순천에 뿌리내린 사람들을 발간한 바 있는 순천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작년과 차별화된 책자로 발간하여 시민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의 가치를 대내외에 홍보할 예정이다.

 

순천 정착 사례 공모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청 홈페이지(www.suncheon.go.kr)에 게시된 자료를 참조하면 된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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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03 [23:44]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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