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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0. 1. 1.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받아
 
조순익 기자
 

광양시는 2020. 1. 1.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29일 자로 결정·공시하고, 오는 5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주택은 12,702호이며, 지난해 11월부터 주택특성조사를 시작으로 가격산정과 한국감정원의 검증, 주택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아 421일 광양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했다.

 

2020. 1. 1.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광양시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할 수 있으며,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오는 529일까지 시청 징수과 및 읍··동사무소 민원실에 비치되어있는 개별주택가격 이의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주택소유자 등이 제출한 이의신청에 대하여는 가격산정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하여 한국감정원의 검증과 광양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의신청 제출인에게 그 결과를 개별통지한다.

 

정구영 징수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향후 재산세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많은 시민께서 관심을 갖고 열람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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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29 [01:09]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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