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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이겨내고 싹틔운 ‘생명력 가득한 보성 청명차’
-보성군 청명차 수확 한창… 봄을 알리는 은은한 차향~
 
조순익 기자
 

 

 

6일 보성군 회천면 영천리 일원에서 24절기 중 하나인 청명절을 맞이해 청명차 따기가 한창이다.

 

청명차는 45일 전후로 따며 가장 여린 잎으로 만들어 맛이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 좋아 최상품으로 꼽힌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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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6 [23:0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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