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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소방서, 남해고속도로 교통사고 현장 운전자 보이지 않아 100m거리에서 찾아 구조
 
조순익 기자
 

순천소방서(서장 구천회)331일 오후 730분경 남해고속도로 영암에서 순천 방향으로 별량3터널 지나 약 200m 지점에서 차대차 후미추돌 교통사고 신고를 접수받고.현장에 출동 인명을 구조했다.

 

현장 확인결과 SM5 차량이 소나타 차량 후미를 강하게 추돌한 상황으로 출동한 순천소방서 119구조대 대원들은 신속히 인명 구조활동을 실시, 소나타 차량의 운전자 1명 구조하였으나 SM5차량의 운전자 발견치 못하였고 주변 수색한바 차량 전방 약100m 지점 외곽 언덕에서 요구조자를 발견, 확인한 결과 두 운전자 모두 다행히 크게 다치진 않았으며 구급대 및 경찰에 인계했다.

 

장동선 119구조대장은 전방 주시와 좌우를 잘 살피는 등 세심한 운전습관으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해 주시기 바란다교통사고 이후 2차부상의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적절한 응급조치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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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1 [06:08]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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