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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농촌 마을만들기사업’ 추진
- 농촌마을 생활환경,경관개선,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농촌 활력 증진
 
조순익 기자
 

 

 

광양시는 농촌마을의 생활환경과 경관개선을 통해 활기차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광양읍 본정마을 등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2020년 농촌 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촌 마을만들기사업은 국비 70%를 지원받아 시행하는 지방이양 사업으로, 시민과 전문가, 공무원이 함께 계획을 수립해 10개 마을에 국비 35억 원, 시비 15억 원 총 50억 원이 2년간 지원된다.

 

2018년에 선정된 광양읍 본정마을, 옥룡면 남정·갈곡마을, 진상면 삼정마을, 진월면 대리마을, 다압면 관동마을 6개 마을은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12월 준공 목표로 공사를 착공했다.

 

2019년에 선정된 광양읍 신두마을해두마을, 봉강면 지곡마을, 옥룡면 율곡마을, 4개 마을은 올해 기본계획 승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2021년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그간 8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182개 마을, 20194개 마을, 20206개 마을, 20214개 마을을 대상으로 농촌 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공동체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은 물론 활력이 넘치는 지속가능한 상생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은태 건설과장은 내실있는 기본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와 견실한 시공을 위해 농촌 마을만들기사업 10개 용역사와 시공사에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농촌다운 마을만들기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민과 함께하는 활력이 넘치는 농촌 건설을 위해 적극적이고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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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9 [06:47]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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