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청암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개강연기 ‧ 입학식 취소
 
양병기 기자
 

청암대(총장 서형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로 228로 예정되어 있던 2020학년도 입학식을 취소하고, 1학기 개강은 2주일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청암대 관계자는 수업결손에 대해서는 보강 및 과제물로 대체 하도록 학사행정을 보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기사입력: 2020/02/17 [14:4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