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담양군, 고서면 문예회관 간판 새단장 마쳐
- ‘담양군 디자인 가이드라인’에 따라 공공건축물의 나은 경관 위해 정비
 
조순익 기자
 

 

▲ 담양 고서문회회관

담양군 고서면은 지역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운영 중인 고서 문예회관 간판을 담양군 디자인 가이드라인에 따라 정비해 새단장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고서 문예회관은 노래, 요가, 풍물, 탁구 등 다양한 문화 활동뿐 아니라, 주민총회, 군민과의 대화 등 각종 연찬회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강성령 고서면장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운영 중지하고 있지만, 새 단장한 고서 문예회관에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회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20/02/15 [11:32]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