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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자회사와 안전보안드론 공동 운영
 
한봉희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 이하 공사)는 여수·광양항 보안구역 내에서 안전·보안 드론 공동운영을 위해 자회사인 여수광양항만관리(사장 김재우, 이하 항만관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사는 여수·광양항 내 안전보안드론 관련 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과 조종인력(3/) 양성 훈련비용을 지원하고, 항만관리는 인력지원과 공조체계 유지에 협조키로 했다.

▲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보유 중인 안전보안드론(SFFP)를 활용하는 모습   


공사는 이번 협약으로 현재 보유 중인 안전보안드론 3(SFFP)의 운용 유용성과 보안능력을 향상시켜 여수·광양항의 보안사고 제로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조성래 안전보안실장은 ·자회사간 공동 업무분야에 대한 공동 대응 및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여수·광양항의 지속발전에 기여하겠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사명을 다하는데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02/14 [14:2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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