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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서 순천 예비후보, 110년 전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일을 맞아
-오늘 우리는 어떠한 날로 기억하고 있을까?...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조순익 기자
 

 

▲ 기도서  예비후보  (대안신당/순천)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기도서 대안신당 순천지역구 예비후보는 14‘110년 전 안중근의사 사형선고일을 맞아란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우리는 어떠한 날로 기억하고 있을까?’요라고 반문하며 많은 사람에게 밸런타인데이로 유명한 오늘은 110(1909)전 안중근 의사가 사형을 선고 받은 날이기도 하다라고 안중근 의사를 상기 시켰다.

 

안중근 의사는 19091026일 중국 하얼빈 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된 뒤 1910214일 사형 선고를 받았다.

 

안중근 의사는 경찰에 붙잡히면서도 대한민국 만세를 불렀고, 일본 뤼순 감옥에 갇혀 옥중 고초를 겪으면서도 자신의 철학을 담은 동양평화론을 집필했다. 그리고 안중근 의사는 사형 선고를 받고 42일 만인 그해 326일 순국했다.

 

기도서 후보는 “(안중근 의사)내가 한국독립을 회복하고 동양평화를 유지하기 위하여 3년 동안을 해외에서 풍찬노숙 하다가 마침내 그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이곳에서 죽노니, 우리들 2천만 형제자매는 각각 스스로 분발하여 학문을 힘쓰고 실업을 진흥하며, 나의 끼친 뜻을 이어 자유 독립을 회복하면 죽는 여한이 없겠노라고 안중근 의사께서 말씀하셨다면서 동포에게 남김 마지막 유언을 우리는 되세겨야 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세계 10대 경제대국에 거명되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수 많은 순국선열로 오늘의 날이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나라 없는 민족은 미래가 없다라고 강조했다.

 

기도서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봉준호 감독이 메카폰을 잡은 기생충이 세계적인 영화제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한 4관왕의 영광을 이루었다. 방탄소년단 K-pop스타는 빌보드차트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는 등 세계속의 한국으로 성장했다. 또한, 삼성의 반도체 등은 이미 세계적인 상품이 되었다면서 이러한 모든 것이 튼튼한 안보에서만 가능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쟁은 있어서는 안되고, 평화 속에 민주주의가 보장되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꼭 이루어야 한다면서 안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하고, 안중근 의사가 강조한 동양평화를 위해서도 주변 강대국과 현명한 외교관계를 유지하여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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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4 [07:47]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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