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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22회 백운기 전국 고교축구대회 잠정 연기
 
한봉희 기자
 

광양시는 당초 211일 개최 예정이었던 22회 백운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해 잠정 연기됐다고 밝혔다.

주최 측인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전염병 확산을 방지코자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

백운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이외에도 2월 개최 예정인 양산시, 합천군, 고성군 시·군 전국 고등부 축구대회가 모두 잠정 연기됐다.


 
기사입력: 2020/02/06 [14:06]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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