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보성군,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우려 문화예술행사 취소
 
조순익 기자
 

 

 

보성군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2월 중 예정된 각종 문화예술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취소되는 행사는 오는 8일 정월 대보름행사를 비롯하여 문화예술단체 간담회 등의 문화예술 행사다.

 

이번 결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다중이 참여하는 행사를 개최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한데 따른 것이다.

 

군 관계자는군민 안전을 위해 행사 취소를 결정한 만큼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보성군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함과 아울러 다중이 상시 출입하는 문화예술시설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배너를 설치하였으며 민관군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20/02/02 [07:5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