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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성묘객 편의 제공을 위한 국유 임도 개방
- 순천국유림관리소, 2월 17일까지 28일간 국유임도 개방
 
조순익 기자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설 명절을 전후하여 성묘객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지난21~217일까지 28일간 관할 9개 시·(순천, 광양, 여수, 구례, 곡성, 담양, 화순, 보성, 고흥) 내에 있는 임도(林道, 산림도로) 71개 노선 140km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도는 일반도로와 달리 노폭이 좁고 경사가 급하거나 급커브 지역은위험할 수 있어 통행 시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근 가뭄으로 산림 내에 건조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어 산불의 위험이 매우 높다면서 성묘 시에 산불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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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23 [10:1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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