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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첫 민선체육회장에 이상대 후보 당선
 
양병기 기자
 

순천시체육회 첫 민간 회장에 이상대(60)후보가 최귀남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 회장에 당선 됐다.

 

8일 올림픽 기념관 순천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선거에서 총 투표인수 143명 중 이상대후보 122표 최귀남 후보 20표 기권 1표로 이상대 후보가 순천시 민선 체육회장 당선을 확정지었다

▲  순천시 체육회장에 당선된 이상대 회장이 지지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이상대 당선자는 가장먼저 60여일 선거기간동안 저와 못지않게 여러 가지로 너무 고생하고 수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신 최귀남 후보께 진심어린 감사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 

 

그리고 저를 응원하고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저를 믿고 뽑아주신 여러분들과 순천시 체육인들을 위해서 저가 약속한 공약사항과 저가 한말은 책임지는 회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언행일치가 되는 회장이 되어서 순천시 체육발전을 위해 제가 가진 모든 열정과 에너지를 쏟아 내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1959년생으로 순천공고 11대 총동문회장, 순천대 경영행정대학원 총동문회장을 맡고 있다.

 

사업가 출신인 이 후보는체육회 운영기금 조성, 종목별 균등한 활성화, 체육인 위주 임원구성, 각종 정산서류 프로그램 간소화, 60회 도민체전 우승 TF팀 구성 등 투명한 순천시 체육회를 위해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상대 순천시체육회장은 오는 116일부터 2023115일까지 3년의 임기를 시작한다.


 
기사입력: 2020/01/08 [22:19]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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