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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도서관 이용자 위한 ‘아기쉼터’ 개소
-삼산도서관, 해룡농어촌도서관, 신대도서관에 설치
 
조순익 기자
 

 

▲ 순천_삼산도서관    

순천시(시장 허석)는 삼산도서관, 신대도서관, 해룡농어촌도서관에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아기쉼터(모유수유실)를 설치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광주전남지회와 열림식을 개최했다.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설치는 여성의 모유수유 증진과 출산친화적인 환경조성을 위해 인구보건복지협회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2005년도부터 직장 및 공공기관(시설) 내 모유수유실 설치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순천시 관계자는남성의 육아참여를 위한 최근 사회분위기를 반영해, 아빠도 함께 모유수유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며,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안한 쉼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순천_해룡농어촌도서관    

한편, 지난 1114일 해룡농어촌도서관(981), 신대도서관(982)에 이어 지난 1128일 삼산도서관(983)에 신규 개설된 아기쉼터’(모유수유실)는 온라인 수유시설검색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아기쉼터’(모유수유실) 시설에 관한 사항은 순천시보건소 보건사업과 출산장려팀(061-749-6918)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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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2 [01:3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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