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흥군, 2019년 개별공시지가 워크숍‘최우수상’수상
- 전남도 주관, 경작여건 불리농지 적용대상 방안 높은 평가 받아
 
조순익 기자
 

 

 

흥군(군수 송귀근)은 전라남도가 주관한‘2019도 개별공시지가 워크숍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흥군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지난 1127일 개최된 워크숍에서 고흥군 종합민원과 김근용주무관은경작여건 불리농지 개별공시지가 현실화 방안라는연구과제를 발표해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그뿐만 아니라 평소 개별공시지가의 정확하고 공정한 조사를 위해 노력한 송태현 주무관도전라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개별공시지가 업무에 대한 연구·토론 문화를 조성하고합리적인 개별 지가산정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감정평가사, 관계공무원, 대학교수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고흥군은 그동안 개별공시지가 조사계획에 따라 정확한토지특성 조사와 공정한 지가산정 및 검증 등을 통한 지가관리로 공시지가의객관성과 행정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내년에도 35만여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초가되는 토지 이용현황 등 토지특성을 정확히 적용하여 지가 산정이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19/12/02 [01:2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