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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여수서 ‘성동구 힐링센터 휴(休)’ 개장
-여수시 화양면 장수리 화남분교 부지에 지상 2층 전체면적 995㎡ 규모 휴양시설 마련..성동구청장 등 참석 개장식 개최
 
조순익 기자
 

 

 

서울특별시 성동구는 성동구 힐링센터 휴() 여수캠프 개장식을 지난 21일 화양면 장수리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특별시 정원오 성동구청장, 권오봉 여수시장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경과보고, 감사패 증정, 간판제막 순으로 진행됐다.

 

성동구 힐링센터 휴() 여수캠프는 여수시 소라면 현천리 출신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공들여 추진한 역점사업이다.

 

성동구민의 휴양시설 용도로 지어진 이 건물은 폐교됐던 화양면 화남분교 부지에 세워졌다.

 

지상 2층 전체면적 995규모로 객실 16개와 매점, 주차장과 물놀이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사업비 49억여 원이 투입됐으며, 공사는 지난 2016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약 3년이 걸렸다.

 

앞으로 연간 1만여 명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여수시 경제와 홍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축사를 통해 () 여수캠프는 성동구와 여수시가 상생협력으로 이뤄낸 소중한 결실이다면서 남다른 고향 사랑을 보여준 정원오 구청장과 여수의 가치를 믿어준 성동구민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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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4 [19:55]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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