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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저전동 ‘저전제일경로당 준공식’ 개최
-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노후를 위한 소통의 공간 기대
 
조순익 기자
 

 

 

순천시 저전동 저전제일경로당이 새롭게 신축되어 허석 시장을 비롯한 순천시 노인회장, 지역 인사, 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2일 준공식을 가졌다.

 

올해 5월 착공한 저전제일경로당은 지상1, 연면적 86규모로 경로당 역할 뿐만 아니라 마을회관 등 복합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5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10월 완공됐다.

 

김복이 경로당회장은 기념사에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신 시장님과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어르신들과 주민들의 화합의 장으로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허석 시장은 축사를 통해 새롭게 지어진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뵈어서 기쁘다새로 지은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공간으로, 주민들과 함께 소통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내빈 축사가 끝난 후에는 현판식과 기념촬영이 이어졌으며 참석한 마을 주민들과 내빈들 모두 다과를 나누며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경로당 준공의 기쁨을 함께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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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3 [22:16]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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